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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윤규 성형외과  날짜 2007-03-22
상담제목 ...오뚝한 콧날, 그녀의 자부심
상담내용

오뚝한 콧날, 그녀의 자부심


“세상 사람들이 전부 몰려와 손가락으로 올려 세워도 귀족의 코는 되지 못할 거야.”

미국 소설가 루이저 메이 올콧이 1868년 발표한 ‘작은 아씨들’에서 네 자매 중 막내인 에이미의 독백이다. 에이미는 자신의 납작코 때문에 우아한 귀족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 자신을 석탄통에 떨어뜨려 납작코로 만든 언니 조를 원망한다. 조금이라도 코를 높여 볼 욕심으로 코에 집게를 집고 다닌다. 높고 오똑한 코가 부러웠기 때문이다.

 

 

 

 

아래 기사참조.

 

(기사출처 동아일보 :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703210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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