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재수술, 6개월 후가 적당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재수술 결정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기사원본 : http://www.mdtoday.co.kr/health/news/index.html?cate=12&no=80644
성형수술은 연금술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수술을 받고 100%만족할 수는 없으며 성형에 대한 지나친 환상을 버리고 성형외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 흉터가 어느 정도 아무는 6개월이 지난 후 재수술을 받도록 해야 한다.
중앙대학교병원 성형외과에 따르면 성형재수술을 하다보면 심리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대치를 갖기 마련이다. 따라서 자신의 외모에 대해 본인 자아의식이 약해지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상실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재수술 전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 성형재수술... 최소 6개월 시차 두세요!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성형수술은 남들에게 과시하려는 하나의 사치에 불과했으나 외모가 그 사람의 경쟁력을 심어준다고 판단해 취업을 목적으로 성형에 도전해 자신감을 찾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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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 성형외과 최현곤 교수는 “성형재수술은 일단 눈에 띄게 비대칭이지 않는 이상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상처가 아무는 6개월 동안 일시적인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ralph0407@mdtoday.co.kr)